[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싱어송라이돌' 정세운, 그가 9개월 만에 컴백한다. 한층 더 성장한 모습으로 9개월 만에 돌아온다.
15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정세운이 2019년 미니앨범 '데이'(Day) 이후 새로운 앨범으로 가요계 컴백을 앞두고 있다"라며 "현재 막바지 음악 작업 중에 있으며, 좀 더 대중과 함께 할 수 있는 음악으로 돌아올 정세운에게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정세운은 지난 2017년 '저스트 유'(JUST U)로 데뷔한 이래 싱어송라이터와 아이돌의 경계를 허물고 '싱어송라이돌'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정세운은 데뷔 이후 어느 한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예능에서도 반전매력으로 활약하며 EBS 라디오 '경청' DJ에서부터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또한 뮤지컬 '그리스' 주연 대니 역에 이어 다수의 OST에도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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