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김수현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김수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이적 후 첫 프로필 사진 여러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수현은 검정색 터틀넥을 입은 채 어두운 매력을 선사하거나 흰 티셔츠를 입고 청량한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7월 전역한 김수현은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 출연해 연기활동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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