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놀라운 토요일'에서 그룹 디바 '딱이야' 가사가 문제로 출제돼 슈퍼주니어 규현 려욱 예성을 당황케 했다.
13일 저녁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이하 '놀라운 토요일')에 규현 려욱 예성이 게스트로 출연해 활약했다.
이날 1라운드는 수원 왕갈비가 상품으로 걸린 가운데, 디바 '딱이야'가 문제로 출제됐다. '딱이야'는 2001년 8월 발매한 곡으로, 밝고 경쾌한 펑키 디스코 멜로디다.
'딱이야' 문제는 "두 눈이 마주쳤었다 / 그래 네가 날 보고 있었다 / 허나 아닌 척 하고 있다 넌"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