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흥신소 고용한 남성진, 강세정 집안 알아냈다
2020. 06.12(금) 20:54
기막힌 유산 박인환 강세정 신정윤 강신조 이아현 남성진 김가연 박순천 이응경 박신우 조양자 김비주 김연지 김효경 강유라 김난주 이일주 조서후 이춘식 주민하 40회
기막힌 유산 박인환 강세정 신정윤 강신조 이아현 남성진 김가연 박순천 이응경 박신우 조양자 김비주 김연지 김효경 강유라 김난주 이일주 조서후 이춘식 주민하 40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기막힌 유산’ 남성진이 강세정 배경을 알게 될까.

12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연출 김형일) 40회에서는 부영배(박인환), 공계옥(강세정), 부설악(신정윤), 부백두(강신조), 윤민주(이아현), 부금강(남성진), 신애리(김가연), 정미희(박순천), 김용미(이응경), 부한라(박신우), 성판금(조양자), 부가온(김비주), 부태희(김연지), 부혜교(김효경), 부지현(강유라), 공소영(김난주), 이장원(이일준), 김수민(조서후), 김종두(이춘식), 김영지(주민하)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부금강 신애리 부부는 아버지 부영배 재산을 탐내며, 부영배와 계약 결혼을 한 젊은 여자 공계옥 배후를 조사하기 위해 고투했다.

부금강은 흥신소까지 이용해 공계옥의 주변을 탐색했다. 부금강은 연락을 받고 우연찮게 공계옥 엄마가 운영하는 고기 가게에 들렀다.

공계옥은 부금강이 자신을 발견할까봐 몸을 숨겼고, 부금강은 이 가게에 공계옥이 있을 리 없다며 부엌 주변을 탐색해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기막힌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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