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장녀 함연지 '비디오스타' 출격, 재벌 3세의 예능감은?
2020. 06.12(금) 14:46
비디오스타, 함연지
비디오스타, 함연지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이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비디오스타'에 출연한다.

2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는 배우 김선경, 변정수, 차재이, 함연지가 출연해 '해명자들 특집, 또 오해용?'을 꾸민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300억 상당의 주식을 소유한 재벌 3세로 알려진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 함염지가 출연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함연지는 현재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며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아마데우스' '노트르담 드 파리'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이날 함연지는 방송 최초로 뮤지컬 '차미'의 한 넘버를 불러 출연진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 특유의 사랑스러운 목소리와 무대를 압도하는 에너지로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

뮤지컬 배우 함연지의 이야기가 펼쳐질 '비디오스타'는 23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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