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바퀴 달린 집'에서 배우 성동일 아들 준이와 딸 빈이가 오랜만에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11일 밤 첫 방송된 tvN 새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에서는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의 첫 만남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성동일은 준이와 빈이를 데리고 '바퀴 달린 집'을 소개했다. 그는 "저기 차 보이지 않냐. 저걸로 아빠가 이제 삼촌들하고 살아 볼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준이와 빈이는 시청자들에게 반갑게 인사했다.
준이와 빈이는 티격태격하며 '바퀴 달린 집'에 입성했다. 세 사람은 신발을 벗고 손 소독 후 '바퀴 달린 집' 내부를 구경했다. 준이와 빈이는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침실에 누워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신기한 집 구경에 마냥 신난 빈이는 "전 여기서 평생 살아도 될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성동일은 미소를 지으며 "나중에 너희들 꼭 데리고 같이 여행 갈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바퀴 달린 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