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신이 떴다’ 장윤정, 주현미 ‘남행열차’ 경외 “실전형 선배”
2020. 06.10(수) 23:05
트롯신이 떴다 김연자 정용화 붐 남진 설운도 주현미 남행열차 진성 장윤정 나이
트롯신이 떴다 김연자 정용화 붐 남진 설운도 주현미 남행열차 진성 장윤정 나이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트롯신이 떴다’ 주현미 표 ‘남행열차’, 후배 장윤정, 김연자 등은 물론 시청자들의 시선을 제대로 빼앗았다.

10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붐, 씨엔블루 정용화, 트로트 가수 남진, 김연자, 설운도, 주현미, 진성, 장윤정, 나이 잊은 우정과 트로트 세계 무대 도전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주현미는 ‘남행열차’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맛깔나게 소화했다. 장윤정, 김연자 등은 선배의 근사한 무대에 온 몸을 흔들며 환호했다.

장윤정은 “리허설, 본방 두 개 보면 늘 주현미 선배님은 본방을 훨씬 열정적으로 하시더라”라며 주현미 파워와 실전형 무대 매너를 극찬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트롯신이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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