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3’ 출연자 박지현, 이가흔, 서민재, 세 사람의 김강열 향한 첫 호감이 인증됐다.
9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하트시그널3)에서는 이상민, 한혜진, 김이나, 윤시윤 등 진행 아래 출연자 천인우, 임한결, 정의동, 매기남 김강열, 박지현, 이가흔, 서민재, 매기녀 전 승무원 출신 천안나 등의 직업, 나이, 학교, 숙소 내 ‘썸’ 기류, 스펙 등이 공개됐다.
이날 ‘하트시그널 시즌3’ 출연자 정의동, 서민재, 천안나, 임한결 네 사람은 당구, 닭갈비 식사 등 즐거운 더블데이트를 즐겼다.
정의동은 식사를 하던 중 “여자들이 화장을 막 고칠 때 보면 나한테 마음이 없는 것 같다”라며 “김강열 처음 만났을 때, 박지현, 이가흔, 서민재 세 사람이 일동 화장을 고치더라”라며 당시 은근히 서운했던 감정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매기남 김강열 폭행 과오가 드러나며 ‘하트시그널 시즌3’ 역시 비난의 뭇매를 맞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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