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조한선이 '미쓰리는 알고 있다' 촬영을 마무리했다.
조한선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는 모든 촬영을 마무리했습니다. 다시 한번 좋은 분들과 함께 작품 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비록 넉넉하고 풍족하지 못했지만 모두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하였습니다. 이제 모든 건 시청자분들과 하늘에 맡깁니다"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한선은 신이 난 듯 스태프들 사이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조한선은 #미쓰리는 알고있다 #MBC수목드라마 #7월1일첫방송 #마지막까지같은옷 등의 해시태그로 MBC 새 수목드라마 '미쓰리는 알고 있다'를 홍보했다.
한편 조한선이 SBS '스토브리그' 이후 다시 한번 '인생캐'를 경신할 '미쓰리는 알고 있다'는 7월 1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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