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홍현희♥제이쓴, ‘바람과구름과비’ 찰떡 카메오 [TV온에어]
2020. 06.10(수) 06:45
아내의 맛 정준호 이화정 함소원 진화 홍현희 제이쓴 바람과구름과비 이휘재 장영란 박명수 남승민 정동원
아내의 맛 정준호 이화정 함소원 진화 홍현희 제이쓴 바람과구름과비 이휘재 장영란 박명수 남승민 정동원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내의 맛’ 홍현희 제이쓴, ‘바람과구름과비’ 카메오 출연 비화가 공개됐다.

9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이휘재 박명수 장영란 진행 아래 정준호 이하정, 함소원 진화, 홍현희 제이쓴, ‘미스터트롯’ 정동원 남승민 나이 잊은 부부, 가족 생활기가 공개됐다.

앞서 홍현희 제이쓴 커플은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 카메오로 출연하게 됐다. 두 사람은 사극 분장을 한 채 박준금 앞에서 호들갑을 떨었다.

홍현희는 연기가 처음인 제이쓴 앞에서 감독님에게 너스레를 떨며 “남편이 연기가 처음이다”라며 캐릭터를 더욱 ‘오버’스럽게 소화해냈다.

홍현희는 현장에서 모두가 자신을 끌고 가야 하는 신에서 “왜 날 못 끌어”를 애드리브로 외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홍현희는 연기 경험이 없는 남편 제이쓴을 뒤로 끌고 가 “NG나면 안 된다”라며 그에게 연기 연습을 시키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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