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불타는 청춘' 박혜경이 별명에 대해 이야기했다.
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여름맞이 모내기 농촌 활동이 펼쳐졌다.
이날 김돈규는 별명에 대해 "어렸을 때 집에서 부르는 별명이 돼지였다"면서 "가운데 글자에 '돈' 자가 들어가니까 더 그랬다"고 했다.
이에 최성국은 박혜경에게 "누나 별명은 무엇이었냐"고 물었다. 이에 '불타는 청춘' 출연진은 "윤복희 아니였냐"고 박혜경을 놀렸다.
이에 박혜경은 "나 데미 무어였다. 아니면 '오드리 될 뻔'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혜경은 "옛날에 누가 나를 어디에 초대를 해서 갔는데 거기 남자들이 나를 보고 '어? 오드리 될 뻔이다'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김돈규는 015B 출신으로 '나만의 슬픔'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올해 나이 1973년 생으로 올해 나이 4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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