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vs진화 딸 진화 육아대첩 “베이비시터 해고하자”
2020. 06.09(화) 23:31
아내의 맛 정준호 이화정 함소원 진화 홍현희 제이쓴 바람과구름과비 이휘재 장영란 박명수
아내의 맛 정준호 이화정 함소원 진화 홍현희 제이쓴 바람과구름과비 이휘재 장영란 박명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부부 육아 대첩,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또다시 증폭시켰다.

9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이휘재 박명수 장영란 진행 아래 정준호 이하정, 함소원 진화, 홍현희 제이쓴, ‘미스터트롯’ 정동원 남승민 나이 잊은 부부, 가족 생활기가 공개됐다.

이날 함소원 남편 진화, 시어머니와 함께 혜정 육아 관련 상담을 받기 위해 병원을 찾아갔다. 육아에 고민이 많은 진화는 딸 혜정을 위해 이 시기는 돌아오지 않으니, 베이비시터를 쓰지 말고 함께 아이를 돌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함소원은 “얼마나 이모님 만나기가 힘든데, 이제 와서 갑자기 이모님을 해고하는 게 말이 되냐. 진화 씨는 아직 20대고 일 하고 아기 봐줘도 안 피곤한 나이지만 저는 40대에 아이를 낳았다. 이제 다 하면 피곤하다”라며 격분했다.

하지만 진화 역시 출연진들에게 "저도 솔직히 많이 피곤하다. 육아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다"라며 만만치 않은 반응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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