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추자현, 父 정진영 자살시도 폭로할까
2020. 06.09(화) 21:41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한예리 김지석 추자현 정진영 원미경 신재하 신동욱 김태훈 한준우 조아영 서상원 이종원 가득희 혜정 4회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한예리 김지석 추자현 정진영 원미경 신재하 신동욱 김태훈 한준우 조아영 서상원 이종원 가득희 혜정 4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추자현이 아버지 정진영의 비밀을 한예리에게 터뜨릴까.

8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극본 김은정 연출 권영일) 4회에서는 김은희(한예리), 박찬혁(김지석), 김은주(추자현), 김상식(정진영), 이진숙(원미경), 김지우(신재하), 임건주(신동욱), 윤태형(김태훈), 젊은 상식(한준우), 젊은 진숙(조아영), 유선일(서상원), 안효석(이종원), 서경옥(가득희), 윤서영(혜정) 등을 둘러싼 인물관계도, 가족 드라마가 그려졌다.

이날 김은주는 아버지 김상식이 산에서 자살을 시도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의사이자 남편 윤태형이 이 같은 흔적을 발견한 것이었고, 그는 아내 은주에게 가만히 이 사실을 일러줬다.

이미 김상식 아내 이진숙 역시 이 사실을 알고 있었다. 김은주는 고민을 거듭하며 동생인 김은희에게도 일단 이 사실을 비밀에 부쳤다.

이 가운데 윤태형은 처제 김은희를 찾아갔다. 태형은 은희에게 언니 은주를 좀 챙겨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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