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 강부자, 나이 80세 동안 미모 비결 "100번씩 때린다"
2020. 06.09(화) 20:47
비디오스타 강부자 혜은이 이성미
비디오스타 강부자 혜은이 이성미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비디오스타' 강부자가 나이에 비해 동안 미모를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를 밝혔다.

9일 저녁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200회 레전드 특집! 혜자미 광광(狂光)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강부자, 혜은이, 이성미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게스트 중 가장 나이가 어린 이성미는 강부자와 혜은이에게 잘 보이기 위해 분장을 하고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강부자는 이성미와 혜은이에 대한 강한 애정을 보였다. 이에 강부자는 "평상시에 참 예뻐하는 후배다. 아주 조용하게 살면서 자기 할 일 다하고 본분을 다 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고 이성미 혜은이에 대한 칭찬을 늘어놓았다.

이를 듣고 있던 혜은이는 강부자에게 "선생님, 죄송하지만 제가 조용하게 살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에 이성미도 "그렇게 이야기 하면 저도 마찬가지다"라면서 셀프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강부자는 나이에 비해 탱탱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로 "별거 없다. 아침 저녁으로 100번씩 때리면 된다"면서 "세수하고 30번, 로션을 바르고 30번 넘게 얼굴을 톡톡 쳐준다. 그래서 이 피부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강부자는 1941년 생으로, 올해 나이 80세다. 혜은이는 1956년 생으로 올해 나이 65세이며, 이성미는 올해 나이 62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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