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이엘리야가 '모범형사'를 통해 사회부 기자로 변신한다.
JTBC 새 월화드라마 '모범형사'(극본 최진원·연출 조남국) 측은 9일 사회부 기자 진서경 역으로 변신한 이엘리야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진서경은 무조건 돌진하는 화끈한 성격 탓에 오해도 많이 받지만, 어떤 외압에도 굴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뚝심 있게 밀어붙이는 인물이다. 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컷에는 단정한 스타일링에 흔들림 없는 눈빛으로 취재에 열중하고 있는 이엘리야의 모습이 담겼다.
이엘리야는 "진서경은 독립적인 친구"라고 소개하며 "혼자 많이 고민하며 자신이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진실에 점점 더 가까워지게 된다. 꿋꿋하게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실행하는 모습이 매력적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적극적이고 솔직한 진서경이 은폐된 진실을 마주하면서 기자로서 더욱 성숙해나가는 과정을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엘리야가 기자로 변신할 예정인 '모범형사'는 오는 7월 6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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