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보라, SNS 복귀→스윙스와의 결별설엔 침묵
2020. 06.09(화) 07:34
스윙스, 임보라
스윙스, 임보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래퍼 스윙스의 연인 임보라가 SNS에 복귀했다. 다만 결별설에 대해선 아무 언급도 하지 않았다.

임보라는 8일 자신의 SNS에 "아구이뻐"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임보라가 강아지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임보라는 다음 날인 9일에도 SNS 스토리(24시간 동안 게시물이 유지되는 서비스) 기능을 통해 '감자'라는 이름의 개를 부르는 영상을 업로드하며 활발한 SNS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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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임보라는 물론 스윙스 역시 결별설엔 침묵을 유지하고 있는 상태다. 스윙스와 임보라의 결별설은 8일 불거졌다. 두 사람은 돌연 각자의 SNS에서 서로의 사진을 지워나갔고, 심지어 임보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재한 스윙스와의 데이트 영상까지 모두 삭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들의 결별에 무게를 싣고 있는 상태다.

한편 스윙스와 임보라는 9살의 나이차에도 지난 2017년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후, 여러 방송에도 함께 출연할 정도로 넘치는 애정을 과시해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임보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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