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구룡산 옥상 정원 집이 매물로 등장했다.
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서울 서초구 양재동의 구룡산 옥상 정원 집이 매물로 소개됐다.
이날 남매가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강남과 송파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는 두 사람은 직장에서 30분 이내 지역을 희망했으며, 신축 또는 리모델링된 매물을 원했다.
또한 의뢰인은 각자 반려견을 키우고 있어 인근에 반려견을 산책시킬 수 있는 공원이 있길 바랐다. 예산은 전세가 최대 5억 원까지 가능했으며, 월세일 경우 보증금 3000만 원에 월세 150만 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복팀 윤하와 박나래가 소개한 곳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구룡산 옥상 정원 집이었다. 이곳은 양재 시민의 숲, 양재천 근린공원, 양재 근린공원 등 쓰리 팍세권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구룡산 옥상 정원 집은 모든 세대에 반려견이 가능했다. 매물 내부는 베이지 톤의 깔끔한 인테리어가 눈에 띄었다. 바닥은 반려견 관절에 무리 없는 강마루로 이루어져 있었다.
또한 거실 위에 전열 교환기와 에어컨이 기본 옵션으로 제공됐다. 특히 거실은 입체적인 템바보드를 사용해 좁은 공간에 과하지 않게 포인트를 줬다. 주방은 'ㄷ'자로 돼 여유로운 공간을 자랑했다. 전세가 4억 9900만 원에 매물로 나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