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YES or YES집'이 매물로 등장했다.
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YES or YES집'이 매물로 소개됐다.
이날 남매가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강남과 송파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는 두 사람은 직장에서 30분 이내 지역을 희망했으며, 신축 또는 리모델링된 매물을 원했다.
또한 의뢰인은 각자 반려견을 키우고 있어 인근에 반려견을 산책시킬 수 있는 공원이 있길 바랐다. 예산은 전세가 최대 5억 원까지 가능했으며, 월세일 경우 보증금 3000만 원에 월세 150만 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덕팀 지효, 미나, 붐이 소개한 곳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YES or YES집'이었다. 붐은 "전월세 매물 다수가 반려견이 금지다. 정말 어렵게 구한 곳이다. 누나 직장까지 대중교통 약 12분이다. 동생 직장까지는 자차로 25~30분이다"라고 말했다.
이 곳은 신축이며 반려견도 거주 가능한 집이었다. 특히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가 눈에 띄었다. 반려견의 돌발 행동을 막아주는 중문도 있었다. 현관 바로 앞에 거실은 2인용으로 군더더기 없는 사이즈를 자랑했다.
또한 창문 밖에 사생활 보호용 반투명 창이 있었다. 반투명 창이 있었지만, 강력한 채광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바닥도 고급 감성 폴리싱타일로 돼 있었으며, 냉장고와 에어컨이 옵션으로 제공됐다. 'YES or YES집'은 전세가 4억 9900만 원에 매물로 나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