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미우새'에서 홍선영이 살쪘다고 고백했다.
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임원희가 홍진영, 홍선영 자매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원희는 양손에 꽃다발을 들고 홍진영, 홍선영 자매 집을 방문했다. 그는 화려한 분홍색 꽃다발과 노란색 꽃다발을 홍선영, 홍진영 자매에게 선물했다. 꽃다발을 받은 두 사람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세 사람은 임원희가 직접 사 온 빵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홍선영은 한입 베어 문 소시지빵을 임원희에게 건넸다. 임원희는 부끄러워하며 망설였다. 결국 임원희는 벌벌 떨며 소시지빵을 먹었다.
또한 홍선영은 임원희에게 "눈이 깊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임원희는 홍선영에게 "생각보다 아담하다"라고 칭찬했다. 이를 들은 홍선영은 "근데 지금 18kg 쪘다. 조금 더 슬림할 때 오셨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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