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이제 나만 믿어요’ ‘바램’ 음원차트 고공행진
2020. 06.06(토) 14:32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선 영탁 미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김희재 장민호 이제 나만 믿어요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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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미스터트롯' 트로트 가수 임영웅, 그가 음원 차트에서 꾸준한 강세를 보이며 스타성을 과시하고 있다.

최근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출연자들의 활발한 활동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스터트롯' 진(眞) 임영웅 음원 차트 기세가 심상치 않다.

‘미스터 트롯’ 출연 당시 불렀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바램’, ‘보라빛 엽서’, ‘일편단심 민들레야’, ‘두 주먹’, ‘배신자’ 등이 국내 각종 음원차트에서 고공행진을 기록하고 있다. ‘미스터트롯’ 우승 특전 곡인 조영수 작곡, 김이나 작사 ‘이제 나만 믿어요’ 역시 차트 1위에 오른 이후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방송 중인 동 방송사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을 통해 임영웅이 선보인 노래 및 무대도 추가적인 인기를 모은다. ‘사랑의 콜센타’에서 부른 ‘아로하’, ‘상사화’, ‘데스파시토(Despacito)’, ‘뽕숭아학당’에서 선보인 ‘응급실’ 등 매주 발매하는 곡들 또한 차트를 섭렵한 상황. 방송을 통해 선보인 임영웅 표 무대 역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방송 효과뿐만은 아니다. 임영웅 방송 출연 이전 곡인 ‘계단말고 엘리베이터’, ‘미워요’ 역시 새롭게 차트에 오르며, 그를 향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그에 대한 리스너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실제로 최근 공개된 지니뮤직 트롯차트 5월 4주차 TOP10에는 임영웅의 곡이 4곡이나 순위에 안착했다.

임영웅의 계속되는 독보적인 행보는 가히 ‘영웅시대’를 실감하게 만든다. 사실상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신드롬이 인 현재, 그의 보이스톤과 반듯한 캐릭터성이 전 국민들을 소소히 위로하는 형국이다.

한편 임영웅은 최근 신곡 '이제 나만 믿어요'를 발매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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