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혼자산다’ 손담비, 기안84, 성훈, 유노윤호 등의 각양각색 집 내부, 4색 일상이 공개됐다.
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 이사 집, 새 나래바(BAR) 등 퇴근 후 일상, 기안84, 성훈, 헨리, 한혜진, 손담비, 동방신기 유노윤호 나이, 집, 차 등 퇴근 후 싱글 라이프 일상과 이시언 하차 의혹이 불거졌다.
이날 손담비 퇴근 후 집 내부 일상이 여과 없이 공개됐다. 불면증 심한 손담비는 TV를 더 보고 싶은 유혹을 이기고 이를 닦은 후 바로 잘 준비를 했다.
그런 손담비를 보던 기안84는 “누나 막 사는 줄 알았는데 이 닦네. 난 밤에 이 안 닦는다. 저만의 과학인데, 밤에 소주 마시면 입안을 소독해준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해 충격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소주 안에 감미료라는 단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 그래서 그것만 먹다가 이가 다 없어지신 분들이 있다”라며 기안84를 우려했다.
손담비는 혼자 사는 30대 여성답게, 뷰티 세안에 공을 들이고 TV를 보다가 종교생활을 위해 자기 전 성경을 읽기도 했다. 손담비 성경 모임에는 공효진, 려원 등 다수 배우들이 포함돼 있다고.
그런 손담비는 ‘나혼자산다’ 모니터링을 하던 중 잠자리에서 아빠를 향한 그리움을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유노윤호 퇴근 후 일상도 오랜만에 공개됐다. 연예계에서 부지런하기로 소문난 유노윤호는 스케줄을 모두 소화한 이후에도 킥복싱 취미를 이어가고 있었다. 운동 겸 취미, 연예인의 전형적인 자기관리였다.
유노윤호는 오랜 기간 자신과 함께 한 권민석 킥복식 관장과 함께 파워풀하게 연습을 이어가며, 동방신기 브랜드네임을 제대로 증명했다.
한편 이날 성훈은 반려견 양희와의 평범한 일상, 짜르보나라 ‘먹방’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나혼자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