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이광수, 손호준 참견에 "여기 텃세 왜 이래요?"
2020. 06.05(금) 21:50
tvN 삼시세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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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이광수가 '삼시세끼' 죽굴도를 찾아 새로운 막내를 맡았다.

5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이하 '삼시세끼')에서는 새로운 손님으로 배우 이광수가 등장했다.

이광수가 도착하기 전 이미 기사를 통해 새로운 게스트를 알게 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은 친분이 있는 이광수의 등장을 반가워 했다. 차승원은 이광수에게 전화해 고기를 사올 것을 주문했다.

이에 이광수는 아이스박스를 가득 채워 고기를 배달했다. 치킨용 닭부터 돼지고기까지, 꽉 찬 고기에 차승원의 눈빛이 빛났다.

이어 차승원은 아침을 먹지 못한 이광수를 위해 돼지고기를 이용해 김치볶음밥을 만들었다. 이광수는 처음 먹어보는 차승원의 요리에 감탄했다.

이광수는 식사 후 즉시 차승원의 주방 보조로 나섰다. 하지만 다소 어설픈 자세로 웃음을 자아냈다. 손호준은 버벅거리는 이광수에게 잔소리를 했고, 급기야 "아, 비켜!"라고 장난스레 말했다. 이에 이광수는 "여기 텃세 원래 이래요?"라고 말해 폭소를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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