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보이스코리아 2020’ 슈퍼스타K 출신 김은비 이지혜, 실력자 임해나 등의 희비가 엇갈렸다.
5일 저녁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보이스코리아 2020’에서는 장성규 진행, 김종국, 보아, 성시경, 다이나믹듀오(개코 최자) 심사 아래 이새봄, ‘슈퍼스타K’ 출신 김은비, 이지혜, 가수 김찬호, 임해나 등 실력자들의 보컬리스트 블라인드 뮤직쇼가 공개됐다.
이날 실용음악과 진학에 실패했으나 자신만의 음악성을 지닌 임해나 출연자가 눈길을 모았다. 타고난 듯한 그의 음악성, 보이스톤이 모두를 홀렸고 ‘올턴’을 기록했다.
이에 더불어 ‘슈퍼스타K2’ 출신 김은비, ‘슈퍼스타K4’ 출신 이지혜 등의 출연이 눈길을 모았다. 김은비는 네 팀의 선택을 받는데 실패했지만 음악을 계속하기로 다짐했다. 김은비는 과거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블랙핑크 데뷔 등을 준비했으나 건강상 이유로 소속사에서 탈퇴했다.
‘슈퍼스타K4’ 이지혜 역시 근황을 전했다. 26살까지 바쁘게 지내며 대학교를 다녔고, 지금은 다소 무대 공포증을 겪고 있는 상황이지만 음악을 이어가고 싶은 열망이 강했다. 이지혜 경우 성시경, 보아 코치 선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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