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훈→김준 '당연한것들' 열창, 조정석·전미도 눈물
2020. 06.05(금) 18:49
백상예술대상
백상예술대상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아역 배우 김강훈 정현준 김규리 최유리 김준이 모여 '백상예술대상'에서 감동의 하모니를 자아냈다.

5일 오후 제56회 백상예술대상(이하 '2020 백상예술대상')이 경기도 일산 킨텍스 7홀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신동엽 박보검 수지의 사회로 진행됐다.

1부 마무리를 위해 한 해 동안 활약을 펼친 아역 배우들이 뭉쳤다. KBS2 '동백꽃 필 무렵' 김강훈, 영화 '기생충' 정현준, tvN '호텔 델루나' 김규리, JTBC '이태원 클라쓰' 최유리,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김준이 모두 모여 이적 '당연한 것들'을 불렀다.

'당연한 것들'과 함께 당연한 일상의 소중함에 대해, 앞으로 나아갈 희망에 대해 노래하는 드라마, 영화 속 명장면들이 등장해 감동을 자아냈다. 객석에서 이를 지켜보던 조정석, 전미도 등이 눈시울을 붉히며 박수를 보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2020 백상예술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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