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사랑의 콜센타'가 10주 연속 20%대 시청률을 돌파하며 엄청난 화제성을 반증했다.
5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인 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1부가 19.681%, 2부가 21.28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17.072%, 20.373% 보다 각각 약 2%P, 1%P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방송된 프로그램 중 가장 높다.
'사랑의 콜센타'는 '미스터 트롯' TOP7(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이 특정 시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걸려온 전화를 통해 신청자의 사연과 신청곡을 받은 후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신청곡을 불러 주는 프로그램으로, '미스터 트롯'이 끝난 지난 4월 부터 방송되기 시작했다. 4월 첫 방송 이후 매회 20%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엄청난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이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제복을 입고 시청자들을 위해 노래를 불러주는 TOP7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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