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김호중이 안성훈의 신곡을 홍보했다.
김호중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식구 우리 안성훈 형 신곡이 나왔다. 공주님. 나의 공주님.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한 김호중은 #안성훈 #개인기부자 #알고보니혼수상태 #김경범 #김지훈 #동거인작은형 등을 통해 안성훈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건넸다.
김호중은 안성훈과 한솥밥을 먹고 있다. 그는 지난 3월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곳에는 가수 정미애를 비롯해 김소유, 영기, 김원효, 홍록기 등이 소속됐다.
김호중은 오는 6일 정규앨범 첫 곡 '할무니'를 발매한다. 이 곡은 유년시절 할머니와 살던 시절을 그리워하는 내용을 그린다. 김호중은 이번 정규앨범을 통해 유년기부터 학창 시절 청소년기, 미래 등 자서전 같은 곡으로 공감할 수 있는 앨범을 선보일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호중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