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황홀한 고백', '뽕숭아학당' 최고의 1분
2020. 06.04(목) 09:59
TV조선 뽕숭아학당, 장민호
TV조선 뽕숭아학당, 장민호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장민호가 '뽕숭아 학당'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3일 밤 방송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 학당'에서는 장민호가 윤수일 '황홀한 고백'을 부르는 장면이 13.1%(TNMS 전국 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이날 장민호는 논두렁사거리에서 50대에 늦장가를 간 이천 자채방아마을 이장, 김완재 농부가 연상의 아내를 위해 신청한 노래를 열창했다. 이 순간이 최고의 1분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한편 TNMS 시청자데이터에 따르면 '뽕숭아 학당'은 여성 60대 이상 연령대 시청자들이 가장 많이 시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60대 이상 여성 시청률은 1부 12.4%, 2부 14.4%를 기록하며 모든 시청자 성연령대 중 가장 높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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