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박하나, 안하무인 이효나 한방 먹였다
2020. 06.03(수) 19:59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길용우 김혜지 이효나 46회 인물관계도 몇부작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길용우 김혜지 이효나 46회 인물관계도 몇부작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위험한 약속’ 박하나, 이효나에 한방 먹였다.

오늘(3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연출 김신일) 46회에서는 차은동(박하나), 강태인(고세원), 최준혁(강성민), 오혜원(박영린), 한지훈(이창욱), 한광훈(길용우), 최명희(김나운), 연두심(이칸희), 강일섭(강신일), 한서주(김혜지), 고재숙(윤복인), 최영국(송민형), 민주란(오영실), 최준경(이효나), 죽은 차만종(이대연) 등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최준경은 회사 동료들에게 차은동이 학교 폭력(학폭) 가해자이며, 교도소까지 다녀왔다며 마구 허위 소문을 퍼뜨리며 은동을 음해했다.

하지만 은동은 꿈쩍하지 않았다. 차은동은 최준혁 아버지 최영국이 검찰에 끌려갔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은동은 “그 교도소 안 가봤지? 네 아버지가 가게 생겼다”라고 말했다. 그는 “네 아버지 검찰에 끌려가서 네 오빠 반쯤 미쳐 있을 거다”라고 이죽거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위험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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