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한예리·신동욱 썸, 김지석 반등할까
2020. 06.02(화) 23:05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한예리 김지석 추자현 정진영 원미경 신재하 신동욱 김태훈 한준우 조아영 서상원 이종원 가득희 혜정 2회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한예리 김지석 추자현 정진영 원미경 신재하 신동욱 김태훈 한준우 조아영 서상원 이종원 가득희 혜정 2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한예리 신동욱 ‘썸’이 예고된 가운데, 김지석의 반전 감정이 암시됐다.

1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극본 김은정 연출 권영일) 2회에서는 김은희(한예리), 박찬혁(김지석), 김은주(추자현), 김상식(정진영), 이진숙(원미경), 김지우(신재하), 임건주(신동욱), 윤태형(김태훈), 젊은 상식(한준우), 젊은 진숙(조아영), 유선일(서상원), 안효석(이종원), 서경옥(가득희), 윤서영(혜정) 등을 둘러싼 인물관계도, 가족 드라마가 그려졌다.

이날 은희는 9년 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진 후 일상으로 돌아와, 평소와 다름 없는 직장생활과 가족생활을 이어가려 노력했다.

그런 은희에겐 늘 한결같은 ‘남자사람친구’ 박찬혁이 자리했다. 박찬혁은 은희와 편의점에서 편하게 밥을 먹으며 최근 남자친구와 헤어진 은희의 외로운 속내를 은근히 배려했다.

찬혁은 “너 종팔이랑 사귈 때 매일 맞춰주기만 했잖냐. 이번엔 그러지 말아라”라며 친구 은희가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하지만 이는 은희를 늘 지켜보는 찬혁의 관심을 드러내는 대목이기도 했다. 은희는 그런 찬혁의 마음도 모른 채 임건주를 좋아하게 된 마음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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