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슛돌이' 이영표, 감독 데뷔전 승리 소감 "충격적" [T-데이]
2020. 06.02(화) 17:49
날아라 슛돌이
날아라 슛돌이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날아라 슛돌이'에서 전 축구선수 이영표가 감독 데뷔전 승리 소감을 밝힌다.

2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이하 '날아라 슛돌이')에서는 '슬기로운 축구생활'이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이영표는 감독 데뷔전 첫 승리의 기쁨을 만끽함도 잠시, 슛돌이들의 새로운 목표 '태백산배 유소년 클럽축구대회' 준비에 앞장섰다. 이후 그는 김종국, 양세찬과 회식 자리를 가졌다.

김종국과 양세찬은 첫 승을 거둔 이영표 칭찬에 나섰다. 하지만 이영표는 슛돌이들과 함께한 첫 경기에서 "충격을 받았다"라는 뜻밖의 소감을 남겼다. 또한 이영표는 김종국, 양세찬 코치들과 함께 슛돌이들의 전력 평가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세 사람은 '태백산배 강원도 유소년 클럽축구 대회'에 임하는 다짐 등을 이야기하며 큰 그림을 그려나갔다. 이영표는 슛돌이들과 어떤 전략을 들고 대회에 임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저녁 8시 5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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