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가 등장한다.
2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리얼리티 예능에 최초로 출연하는 새 친구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멤버들은 숲과 호수가 공존하는 강원도 양구로 향했다. 여름을 맞아 떠난 양구 여행에서는 유독 오랜만에 얼굴을 비춘 청춘들이 다수 합류해 기대를 모았다.
제작진은 이번 새 친구에 대한 첫 번째 힌트로 제82회 아카데미 시상식 4관왕에 빛나는 여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을 제시했다. 이에 송강호, 조여정 등 봉준호 감독과 함께한 명품 배우들을 언급했다.
이어 두 번째는 '짚라인을 탄 인간' 힌트를 전달했다. 이를 본 청춘들은 힌트의 정체를 확인하고 반갑게 맞았지만, 새 친구는 왜 자신이 힌트인 줄 알지 못해 청춘들에게 상실감을 안겼다. 생애 첫 리얼 예능에 출연한 새 친구는 이날 밤 11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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