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보이스트롯'이 역대급 스케일의 티저를 공개했다.
1일 MBN 새 음악프로그램 '보이스트롯' 측은 MC 김용만과 트로트 레전드 심사위원들의 모습이 담긴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보이스트롯'은 대한민국 방송 사상 최초 스타들을 대상으로 한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초특급 스타들의 지원 요청이 쇄도한 가운데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를 사로잡을 트로트 스타의 탄생을 예고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보이스트롯'은 트로트의 역사를 써온 레전드 심사위원들이 함께 한다. 남진을 시작으로 혜은이, 김연자, 진성, 박현빈까지 그야말로 레전드로만 구성된 심사위원은 보는 이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이런 가운데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은 육·해·공을 넘나드는 압도적 스케일로 시선을 강탈한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MC 김용만은 "MBN 200억 프로젝트 '보이스트롯'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라며 시작을 알린다. 특히 스포츠카를 타고 등장한 혜은이는 "초심으로 돌아가겠다"라고 각오를 밝힌다.
'보이스트롯'은 지난달 31일 스타들의 지원을 마감했다. 방송 사상 최초 스타들을 대상으로 한 트로트 오디션 '보이스트롯'은 7월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