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박미현 "레크리에이션 강사로 시작, 스피커 구매해 들고 다녀"
2020. 06.01(월) 09:16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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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침마당'에서 노래 강사 박미현이 과거 일화를 털어놨다.

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임성근, 박미현, 정철, 김창기, 이선경, 피터펀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미현은 "내가 4년 전 '아침마당'에 노래 정보요원으로 출연한 적 있다. 유산슬 지도하는 강사로 많은 분들한테 인기를 얻었다"라며 "요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노래교실이 다 취소됐다. 인터넷 동영상 강의를 찍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레크리에이션 강사로 시작했다. 이후 주부들이 취미생활을 하는 데 노래가 적합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노래 강사를 시작했다. 처음 할 때만 하더라도 10명 단위의 노래 교실이 성행했었다"라고 전했다.

또한 박미현은 "모 기업에 주부 대학 레크리에이션 강사로 초빙됐다. 이 분들을 관리 차원에서 노래 교실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며 "내가 큰 스피커를 구매해서 직접 들고 다녔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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