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슈가 지민이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30일 슈가는 방탄소년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오늘은 쮜민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지민과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가와 지민은 올블랙 의상을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자를 눌러 쓰고 안경을 쓴 채 민낯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지민의 깜찍한 모습과 여심을 설레게 하는 슈가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최근 슈가는 '0613 꿀 FM'이라는 라디오 콘셉트의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30일 방송에는 지민이 함께 해 동화 '개미와 베짱이'를 함께 읽고, 신조어 퀴즈를 맞추는 코너를 가졌다. 슈가는 '0613FM_0530'라는 해시태그를 더해 팬들과 소통했다.
방탄소년단은 데뷔 7주년을 맞아 6월 14일 온라인 콘서트 '방방콘'을 연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방탄소년단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