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트롯맨들의 3주 출연이 끝난 '아는 형님' 시청률이 평균 수준으로 하락했다.
31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0일 밤 방송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은 6.1%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주 간 '미스터트롯' TOP7 특집 시청률이 기록한 15.5%, 15.3%, 14.7%의 절반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는 시청률이지만, 5~7%를 오가는 평상시 시청률에서는 크게 벗어나지 않은 수치다.
이날 방송은 신스틸러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안보현 박하나 이학주가 출연했다. '이태원 클라스'로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은 안보현, 악녀 연기의 정석을 보여준 박하나, '부부의 세계' 데이트 폭력남으로 인기를 얻은 이학주가 출연해 예능감을 발휘했다.
동시간대 방영한 TV조선 '강적들'은 4.5%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아는 형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