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이효리, 비의 만남이 마침내 성사됐다. 두 사람의 만남을 주선한 '놀면 뭐하니?' 시청률도 약진했다.
31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0일 저녁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전국 가구 기준 7.4%, 9.3%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3일 방송분 시청률 7.6%에 비해 1.7%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놀면 뭐하니?'에서는 서울로 향한 이효리, 그리고 비와 유재석 만남이 그려졌다. 지코 황광희 코드쿤스트 사이먼도미닉도 출연해 음악 자문단 역할을 했다. 지코 황광희가 비의 '깡' 무대를 재현하는가 하면, 세 사람이 추가 멤버 영입과 그룹의 활동 방향을 두고 자문단에게 조언을 구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한편 같은 시간대 방송한 KBS2 '불후의 명곡'은 8.5%, 14.6%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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