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어촌편5' 차승원, 돌아온 손호준과 두부 만들기 도전 [T-데이]
2020. 05.29(금) 13:16
삼시세끼 어촌편5
삼시세끼 어촌편5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 배우 차승원이 돌아온 손호준과 두부 만들기에 나선다.

29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는 차승원이 하루 늦게 작은 섬에 돌아온 손호준과 함께 두부 만들기에 돌입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손호준은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차승원, 유해진보다 하루 늦게 섬에 돌아왔다. 그 어느 때보다 막내를 반갑게 맞이한 차승원은 오자마자 밀린 일을 해치운 손호준에게 두부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이어 두 사람은 두부 만들기에 돌입했다. '삼시세끼' 시리즈 역사상 최초의 일인 만큼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차승원이 회심의 역작 두부를 무사히 식탁 위해 올릴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유해진은 평소에 직접 몰던 '형배ya호' 대신, 조금 더 큰 배에 탑승해 바다낚시에 나섰다. 그는 처음 느껴본 엄청난 입질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간 새끼 물고기만 낚으며 방류해온 유해진이 월척을 낚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밤 9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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