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남의 광장' 희철·규현, 14년 우정으로 만든 무파라면 정식 [T-데이]
2020. 05.28(목) 13:18
맛남의 광장
맛남의 광장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맛남의 광장'에서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규현이 무파라면 정식을 완성한다.

28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소비 침체로 직격탄을 맞은 무, 청경채 농가의 고충을 전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김희철은 미식회를 앞두고 멤버들 아침 식사를 위해 볶음 라면을 계획했다. 최근 요리에 자신감이 붙은 김희철 모습을 본 멤버들은 이것저것 요구했다. 이에 규현이 김희철을 돕겠다고 나섰다. 두 사람은 14년 동안 쌓아온 호흡을 자랑하며, 무파라면 정식을 완성했다.

또한 오전 미식회 준비 시간에는 에이프릴 나은이 멤버들을 위해 깜짝 쇼케이스를 선보였다. 신곡 홍보를 위해 열심히 노래하고 춤추는 나은을 보며 멤버들은 아빠 미소를 발산했다.

그런가 하면 백종원과 양세현은 용인 무 농가에 이어 소비 침체로 고민에 빠진 청경채 농가를 방문했다. 청경채밭에 들어서자마자 펼쳐진 처참한 모습에 두 사람은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이에 백종원은 청경채 소비촉진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레시피를 만들었다. 이날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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