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골목식당’ 김동준, 수원 정자동 떡튀순집 기습 방문
2020. 05.28(목) 00:30
백종원 골목식당 김성주 정인선 수원 정자동 골목 쫄라김집 떡튀순집 오리주물럭집
백종원 골목식당 김성주 정인선 수원 정자동 골목 쫄라김집 떡튀순집 오리주물럭집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백종원 골목식당’ 수원 정자동 떡튀순집, 김동준 조력이 활기를 더했다.

2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김성주, 정인선, 백종원, ‘맛남의 광장’ 양세형, 김동준 출연 아래 수원 정자동 골목 쫄라김집, 떡튀순집, 오리주물럭집 갱생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이날 수원 정자동 떡튀순집 고군분투 상황이 공개됐다. 사장님은 열심히 다양한 튀김을 튀기며 연습에 한창이었다.

백종원은 그런 사장님의 조리 과정을 지켜보며 조력을 더했다. 이 가운데 깜짝 손님이 이곳에 방문했다. ‘맛남의 광장’에서 백종원과 인연을 맺은 김동준이었다.

김동준은 이곳의 서프라이즈 손님 그 자체였다. 얼굴에 화색이 핀 떡튀순집 사장님은 그의 상냥한 조언이나 맛 평가 덕분에 힘을 낼 수 있었다.

김동준은 백종원을 한마디로 ‘뚝배기’라며 “선생님은 처음엔 낯설고 뜨거울 수 있지만 그 온기를 간직하는 분”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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