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트위터 해킹 피해 호소 "다 잡아낼 거다"
2020. 05.27(수) 17:38
신동
신동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트위터 해킹에 대한 불쾌함을 호소했다.

신동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남긴 거 아니다. 이거 뭐냐. 니도 한참 보고 있었다. 웹으로 작성됐다는데, 나는 데스크톱으로 트위터를 하지 않는다"라며 2차 보안 등록했다. 이제 걱정하지 말아라"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해킹범이 지속적으로 해킹을 시도하자 "누구냐. 신고하겠다. 조심해라. 다 잡아낼 거다. 마지막 경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신동의 트위터에는 숫자와 영어를 섞어 쓴 글이 게재됐다. 이를 확인한 신동은 해킹임을 확인하고, 글을 작성한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신동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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