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송인 정가은(본명 김유진), 그가 대학교 평생교육원 시니어 모델학과 교수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최근 정가은은 국민대학교 평생교육원 시니어 모델학과 교수로 발탁됐다. 이에 대해 26일 배우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운도전 #첫경험 #시니어모델3기입문반 #첫수업 오늘 저의 새로운 분야 도전 첫날 첫수업!”이라는 글로 근황을 전했다.
이어 “처음엔 나의 도전이었는데.. 오리엔테이션을 하면서.. 수업에 참여하시는 시니어 모델 학생들의 수업에 임하는 각오를 들으니.. 이건 단순 나의 도전이 아닌.. 이분들 한분 한분의 꿈을 이뤄나가는 아주 소중한 수업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정가은은 현재 JTBC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에 출연 중이다. 전남편 이혼 이후 딸 한 명을 홀로 키우고 있는 ‘싱글맘’이기도 하다. 정가은 나이 1978년생으로 알려졌다.
이하 정가은 인스타그램 전문
#새로운도전#첫경험#국민대시니어모델3기입문반#첫수업
오늘 저의 새로운 분야 도전 첫날.. 첫 수업.
처음엔 나의 도전이었는데..오리엔테이션을 하면서..
수업에 참여하시는 시니어모델학생들의 수업에 임하는 각오를 들으니..
이건 단순 나의 도전이 아닌..이분들 한분한분의 꿈을 이뤄나가는 아주소중한 수업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책임이 더 막중해지고 가슴이 벅차고..
이런 소중한 수업을 저에게 맡겨주셔서 감사하고..
오늘 수업 내내 진지하고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신..
저의 첫제자님.
감사하고 사랑하고..최선을 다해 저의 아는 모든 것들을 공유할게요.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