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미, 남편 주영훈과 문제있냐는 댓글에 "잘지내고 있다" [TD#]
2020. 05.26(화) 09:57
주영훈, 이윤미
주영훈, 이윤미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이윤미가 남편 주영훈과 문제있냐는 누리꾼의 댓글에 답글을 남겼다.

25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정 아빠 찬스를 좀 썼다. 하루 종일 스케줄 가득했는데, 친정 부모 덕분에 맘 편하게 일 잘 보고 들어왔다"라며 "간식 거의 안 드시는 우리 아빠와 엄마를 위해 콩쑥개떡을 주문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후 해당 게시글을 본 한 누리꾼은 이윤미에게 "아니 아이들 아빠는 어디 있는 거냐. 부부끼리 문제 있는 거냐. 너무 안 보여서 답답하다"라는 댓글을 달았다. 그러자 이윤미는 "잘 지내고 있다. 주영훈은 비공개 계정이라 그렇다. 걱정 감사하다"라며 친절하게 답글을 남겼다.

이윤미는 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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