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저녁 같이 드실래요?'가 지상파 월화극 시청률 2위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스타트를 끊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밤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극본 이수하·연출 고재현) 1, 2회는 각각 4.8%, 6.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로써 '저녁 같이 드실래요?'는 이날 방송된 지상파 3사 월화드라마 중 두 번째로 높은 시청률이다.
이날 '저녁 같이 드실래요?' 1, 2회에서는 김해경(송승헌), 우도희(서지혜), 정재혁(이지훈), 진노을(손나은), 남아영(예지원), 키에누(박호산), 박진규(고규필), 강건우(이현진), 이병진(김서경), 임소라(오혜원), 김정환(안태환), 이문정(전국향), 전성자(윤복인), 영동(김정현) 인물관계도 등을 둘러싼 한끼 로맨스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굿캐스팅'(극본 박지하·연출 최영훈) 9회 1, 2부는 각각 6.9%, 8.5%의 시청률을 기록, 지상파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KBS2 월화드라마 '본 어게인'(극본 정수미·연출 진형욱) 21, 22회는 각각 1.3%, 2.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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