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대탈출3'에서 강호동, 김동현, 신동, 피오가 감시하고 있던 조직원을 잠재웠다.
24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대탈출3'에서는 의문의 빵 공장에서 특급 미션을 수행하는 멤버들(강호동 유병재 김종민 피오 김동현 신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민과 유병재는 빵공장 내부에 있는 비밀 게임장으로 향했다. 비밀 게임장에 입성한 두 사람은 주위를 살피며 탈출 공간을 찾았다. 유병재는 "VIP 대기실에 입성한 뒤 화장실에서 목 장치 열쇠를 찾아야 된다. 환풍구를 통해 서버실에 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은 게임장에 들어온 사람들과 레인보우 홀덤을 시작했다. 그 사이 피오, 신동, 강호동, 김동현은 야간 업무를 진행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조직원이 잠시 바깥으로 나갔고, 이들은 졸리G를 숙련된 스킬로 커피 안에 넣었다.
다시 돌아온 조직원은 의자에 앉아서 네 사람을 감시했다. 이에 강호동은 "지금 저분한테만 커피를 드리면 말이 안 된다. 단체로 한잔할 때까지 기대려야 할 것 같다"라고 전했다. 그때 조직원이 커피를 마시러 향했고, 그는 먹자마자 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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