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장수 그룹 슈퍼주니어가 팬들에게 공약 달성 아이디어를 받는다.
22일 슈퍼주니어는 온라인으로 ‘슈주 리턴즈4’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지난 15일 첫 선을 보인 이 예능은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멤버들이 장기 프로젝트를 펼치는 내용을 담는다. 방송은 내년 초까지 장기간 이어질 예정이다.
이날 멤버들은 1억뷰 달성 공약을 놓고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려욱은 “‘슈주 리턴즈4’의 이름을 걸고 방구석 콘서트를 하면 어떻겠냐”라고 말했다.
다른 멤버는 “실시간 라이브 예능 어떠냐”라고 의견을 냈지만, 일부 멤버들이 “라이브는 위험하다”고 제지해 웃음을 안겼다.
결국 공약은 시청자가 정하기로 했다. 멤버들은 "팬분들에게 공약을 받는 것으로 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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