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생방송투데이'의 '대박신화 어느 날'에서 소개된 연 매출 5억, 건강 맞춤형 빵 맛집 '하에레츠'가 화제다.
오늘(21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투데이'의 '대박신화 어느 날'에서는 연 매출 5억, 건강 맞춤형 빵 맛집 '하에레츠'가 소개됐다.
이날 '생방송 투데이'의 '대박신화 어느 날' 제작진은 서울시 강동구 암사길 27에 위치한 연 매출 5억, 건강 맞춤형 빵 맛집 '하에레츠'를 찾았다.
'하에레츠'는 남녀노소 모두를 사로잡은 건강 맞춤형 빵으로 연매출 5억원을 기록했다. 건강 맞춤형 빵을 맛보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손님들이 '하에레츠'를 찾았다.
'하에레츠'의 건강 맞춤형 빵 중 가장 인기가 많은 메뉴는 치즈 브리오슈였다. '하에레츠'의 치즈 브리오슈에는 소화를 돕기 위해 발효된 찹쌀을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한 손님은 '하에레츠'의 건강 맞춤형 빵에 대해 "남편이 소화가 잘 안돼서 빵을 잘 못 먹는데 여기 빵은 먹는다"고 극찬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