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정동원·김희재, '대한외국인' 동반 출격…22일 녹화 [공식]
2020. 05.21(목) 16:31
영탁, 정동원, 김희재
영탁, 정동원, 김희재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영탁, 정동원, 김희재가 '대한외국인'에 동반 출격한다.

21일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 측은 영탁 정동원 김희재가 오는 22일 진행되는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세 사람이 대한외국인팀에 맞서 우승을 거머쥘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특히 영탁은 지난해 추석특집 방송에 출연해 1단계부터 탈락의 고배를 마신 바 있다. 이에 영탁의 출연 각오가 남다를 것으로 보인다.

당시 그는 탈락 후 한풀이 송으로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부르며 한 서린 무대를 선보였다. 영탁은 1단계 탈락 굴욕을 만회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또한 김희재, 정동원의 퀴즈 실력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정동원은 대한외국인 팀 최연소 출연자 존, 맥 형제와 함께 퀴즈 대결을 벌일 예정이다. '미스터트롯' 세 사람의 치열한 우승 도전기는 오는 6월 10일 저녁 8시 3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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