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빈 언니 주장 네티즌 "내가 사준 잠옷인데?" 탑 열애설 반박
2020. 05.21(목) 16:06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김가빈의 언니라고 주장하는 이가 등장, 탑과의 열애설을 직접 부인했다.

21일 김가빈의 친언니라고 주장한 한 네티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김가빈과 탑의 교제 의혹에 대한 해명글을 작성했다.

이 네티즌은 '럽스타그램'이라는 추측을 낳은 잠옷 사진을 게재하며 "내가 속옷 사러 가서 같이 샀다. 탑 팬들 해당 업체에서 똑같은 거 사서 입으면 된다. 잠옷 살 때도 누가 입었나 찾아보고 사야 되는 거냐"고 밝혔다.

또 동반 여행설이 제기된 문제의 사진도 함께 올리며 "가족 여행 가서 내가 찍어줬다"며 당시 김가빈과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탑과 김가빈이 식사 자리에서 다정하게 앉아있는 사진에 대해서는 "배우들 연기 모임에서 친해진 것으로 알고 있다. 괜한 구설수 만들지 말라고 지우라고 해서 내린 사진이다. 이것저것 파헤치면 오해할 수밖에 없는 게 연예계인데, 가족이고 언니로서 기사와 댓글 보고 너무 속상해서 말한다"고 주장했다.

최근 한 중국 매체는 김가빈과 탑의 '럽스타그램'을 근거로 두 사람의 열애설을 제기했다. 양측은 "개인 사생활"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하지도, 인정하지도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김가빈]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