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걸' 효연→에일리, 강렬한 댄스+파격적 퍼포먼스 눈길 [T-데이]
2020. 05.21(목) 11:51
굿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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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굿걸'에서 그룹 소녀시대 효연, 가수 에일리, 제이미, 윤훼이, 그룹 카드(KARD) 전지우가 크루탐색전에 나선다.

21일 방송되는 Mnet 음악프로그램 'GOOD GIRL :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이하 '굿걸')에서는 굿걸들의 더욱 강력한 크루탐색전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효연은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한 댄스와 함께 마이크를 던지는 파격적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에일리도 기존에 볼 수 없었던 화끈한 댄스 퍼포먼스로 특별 관객들을 압도했다.

또한 제이미는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소녀 박지민을 잊을 수 있는 갱스터 같은 퍼포먼스와 놀라운 랩 실력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훼이와 전지우도 댄서들과 세련된 무대를 펼쳤다.

아울러 첫 퀘스트를 앞두고 펼쳐진 송캠프에서는 굿걸들이 급작스럽게 유닛 공연을 준비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단 하루 만에 유닛 공연을 완성해야 하는 상황 속에서 굿걸들은 공연을 함께할 파트너를 선택했다.

제작진은 "굿걸 크루가 송캠프를 겪으며 초반 어색했던 관계를 지나 서로를 깊이 이해하고 끈끈한 팀이 되어가는 과정을 볼 수 있을 것이다"라며 "열악한 환경에서 단시간에 준비했지만 수준급으로 완성한 송캠프의 목표인 '베스트 유닛 공연'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날 밤 9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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