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3’ 출연자 전 승무원 출연자 천안나 나이, 직업 등이 공개됐다. 그의 등장에 박지현, 이가흔, 서민재 등 여성들이 긴장하기 시작했다. 천안나, 그가 성이 같은 천인우, 동물을 좋아하는 정의동 등의 마음을 새롭게 사로잡을까.
20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하트시그널3)에서는 이상민, 한혜진, 김이나, 윤시윤 등 진행 아래 출연자 천인우, 임한결, 정의동, 매기남 김강열, 박지현, 이가흔, 서민재, 매기녀 전 승무원 출신 천안나 직업, 나이, 학교, 숙소 내 ‘썸’ 기류, 스펙 등이 공개됐다.
이날 ‘하트시그널 시즌3’ 여자 출연자 매기녀 천안나 첫 등장이 방송의 하이라이트였다. 이미 김강열, 천인우, 정의동, 임한결 네 명은 새로운 매기녀 등장을 위해 미리 장을 보고 정성껏 요리를 해놓은 터였다.
박지현, 이가흔, 서민재 등이 분식을 먹으며 나간 사이, 매기녀 천안나가 합숙소에 도착했다.
천안나는 편안하게 남자 출연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식사를 함께 했다. 천인우는 같은 천 씨인 상황에 반가움을 표하는가 하면 천안나 인스타그램 관심도를 드러냈다.
천안나는 “저도 남자들 인스타그램 다 봤다”라고 말했다. 정의동, 김강열, 천인우 등은 천안나에게 편안하게 농담을 건네며 그의 긴장을 풀어주려 했다. 천안나 인스타그램 강아지 사진이 많은 상황이었고, 남자들은 천안나의 반려견 사랑에 관심을 표출하기도 했다.
특히 김강열은 천안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다양한 말을 건넸고, 천안나는 “재밌는 사람을 좋아한다”라고 이야기해 시청자들의 극적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뒤늦게 도착한 ‘하트시그널 시즌3’ 여자 출연자 박지현, 서민재, 이가흔 등은 새롭게 들어온 천안나와 낯을 가리면서도 그의 미모, 습관 등을 면밀히 관찰했다. 천안나 나이 27세, 직업 승무원 거쳐 현재 비서인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 |